한국석유공업

004090KOSPI정유12,310 230 (-1.83%)종가
시가총액1,563억
PER11.6배
매출성장 3Y+2.7%
영업이익률3.43%
ROE6.15%
2026-09-15 기준

한국석유공업,
정유사가 아니라 석유 부산물과 화학품을 유통하는 회사

2026년 8월 7일에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12개월 실적, DART 공시 기반

by ReadingStock's Analyst

핵심 요약
  • 한국석유공업은 정유사가 아니라 아스팔트와 석유화학 원자재를 유통해 얇은 마진을 쌓는 회사예요.
  • 2025년 매출은 6,969억원으로 전년보다 줄었고, 영업이익률은 1.7%까지 낮아졌어요.
  • 2025년 영업현금흐름은 66억원으로 순이익(51억원)보다 많았지만, 설비투자를 늘리면서 잉여현금흐름은 마이너스로 돌아섰어요.
  • 부채비율이 100.48%에 이르는 데다 원유·석유화학 원자재 가격에 실적이 크게 흔들리는 구조라는 점이 가장 큰 리스크예요.
  • 오늘 종가 기준 PER은 18.91배, PBR은 0.65배로, 지금 가격에는 리사이클·엔지니어링 플라스틱 같은 신사업이 앞으로 얼마나 이익을 낼지에 대한 기대와 의구심이 함께 담겨 있어요.

1. 한국석유공업, 무엇으로 돈을 버나요?

한국석유공업이라는 이름만 들으면 원유를 뽑아 정제하는 정유사를 떠올리기 쉬워요. 그런데 실제로 이 회사가 하는 일은 조금 달라요. 정유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인 아스팔트를 가공해서 팔고, 여기에 합성수지·화학품을 사고파는 유통 사업이 더해진 회사거든요. 도로를 포장할 때 쓰는 아스팔트, 건물 옥상이나 지하에 까는 방수시트가 한국석유공업 이름을 달고 나가는 대표 제품이에요.

사업은 크게 네 갈래로 나뉘어요. 울산 공장에서 아스팔트를 만들고 충북 옥천 공장에서 방수시트를 만드는 아스팔트부문이 네 부문 중 매출 비중이 가장 큰 본체 사업이에요. 여기에 PE·PP 같은 합성수지를 사다 팔면서 일부는 직접 가공해 블로우보틀이나 페일컨테이너 같은 용기를 만드는 합성수지부문(케이피한석유화)이 있고, 유기용제와 모노머 같은 화학 원료를 국내외 제조사에서 받아 서울·부산·대구의 물류거점을 통해 유통하는 케미칼부문(케이피한석화학과 말레이시아 법인)이 있어요. 나머지는 계열사 임대업 위주의 기타부문이고요.

여기서 눈여겨볼 대목은, 합성수지부문과 케미칼부문의 상당 부분이 뭔가를 직접 만들어 파는 제조가 아니라 남이 만든 제품을 사다가 마진을 붙여 되파는 유통업이라는 점이에요. 아스팔트만 자체 생산 비중이 높고, 나머지 사업부는 도매상에 가까운 구조예요. 그러니까 한국석유공업은 원유를 짜서 기름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정유 부산물을 가공하고 석유화학 원자재를 유통하면서 얇은 마진을 쌓아 올리는 회사라고 보는 게 정확해요. 이 유통 중심 구조는 뒤에서 볼 마진과 재무구조를 이해하는 데도 그대로 이어져요.

최근에는 이 본업 위에 친환경이라는 새로운 축을 얹으려는 시도도 하고 있어요. 폐 유기용제를 재활용하는 리싸이클 사업에 진출했고, 2026년에는 충북 옥천에 공장을 새로 매입해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 생산을 준비하고 있어요. 다만 아직은 본업인 아스팔트·합성수지·케미칼 유통이 이익의 대부분을 만들어내고, 신사업은 이제 막 씨를 뿌리는 단계라고 보면 돼요. 한마디로 한국석유공업은, 원유 정제 이후 남는 부산물과 원자재를 가공·유통해 얇은 마진을 꾸준히 쌓아온 회사가 이제 그 부산물을 재활용하는 쪽으로 발을 넓히고 있는 회사예요.

2. 실적, 그래서 얼마나 잘 벌고 있나요?

매출 · 영업이익

연간 연결 기준 — 매출은 왼쪽 축(억 원), 영업이익은 오른쪽 축(억 원) (출처: DART)

최근 흐름을 보면 한국석유공업의 매출은 2025년 6,969억원으로, 전년 7,212억원보다 줄었어요. 원유·석유화학 원자재 가격에 따라 매출 규모 자체가 크게 출렁이는 회사라, 업황이 꺾이면 매출도 함께 꺾이는 모습이 반복돼요. 순이익은 이보다 훨씬 더 크게 흔들렸는데, 2025년 51억원으로 전년 129억원의 절반에도 못 미쳤어요. 매출은 몇 퍼센트 줄어드는 데 그쳤는데 순이익은 훨씬 큰 폭으로 줄었다는 건, 마진 자체가 원래 얇아서 매출이 조금만 흔들려도 이익은 훨씬 크게 흔들린다는 뜻이에요.

매출총이익률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단위: %

숫자를 하나씩 풀어보면, 2025년 매출총이익률은 9.27%예요. 만원어치를 팔면 927원 정도만 원가를 빼고 남긴다는 뜻이죠. 그런데 여기서 판매관리비까지 빼고 나면 영업이익률은 1.7%로 뚝 떨어져요. 만원 팔아서 170원 남기는 수준이니, 한국석유공업이 얼마나 얇은 마진으로 버티는 장사를 하는지 감이 오실 거예요. 최근 분기까지 반영한 TTM 기준으로는 매출총이익률 9.92%, 영업이익률 2.17%로 소폭 개선된 모습이고요.

이 얇은 마진에는 몇 가지 이유가 층층이 쌓여 있어요. 첫째, 앞서 봤듯 합성수지·케미칼 부문은 제조가 아니라 유통에 가까운 사업이라, 애초에 원가가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구조예요. 둘째, 서울·부산·대구에 물류거점을 유지하고 여러 법인을 운영하는 데 드는 비용은 매출이 줄어든다고 같이 줄어들지 않는 고정비 성격이 강해요. 그래서 매출이 흔들릴 때마다 이 비용이 이익률을 갉아먹는 폭이 커지는 거예요. 셋째, 매출총이익률은 8~9%대 박스권에서 크게 벗어난 적이 없는데 영업이익률은 꾸준히 낮아지는 추세를 보이는 걸 보면, 원가율이 갑자기 나빠졌다기보다는 판매관리비 부담이 서서히 무거워진 쪽에 가깝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순이익률은 2025년 0.73%까지 내려왔다가 TTM 기준 1.01%로 조금 반등했는데, 영업이익보다 순이익이 더 크게 출렁이는 이유는 세금이나 영업외 손익 같은 항목이 얹어지기 때문이에요.

ROE (자기자본이익률)

주주 돈 100으로 1년에 몇을 벌었는지, 단위: %

ROE는 2025년 2.46%, TTM 기준 3.46%예요. 자기자본 만원을 굴려서 1년에 246원, 최근엔 346원 정도를 벌어들인다는 뜻인데, 결코 높은 수준은 아니에요. ROE는 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이라 분자인 이익이 흔들리면 그대로 흔들리는데, 한국석유공업은 자기자본 규모에 비해 빚도 적지 않게 쓰고 있는 회사라 이익이 늘어나면 그 효과가 자기자본에 좀 더 크게 반영되는 편이에요. 그런데 지금처럼 이익 자체가 원래도 얇은 상황에서는 이 레버리지 효과가 좋은 쪽보다는 ROE를 낮게 묶어두는 쪽으로 작동하고 있어요. 결국 한국석유공업의 ROE는 자본 규모보다는 그때그때의 업황 이익에 훨씬 더 크게 좌우되는 구조라고 보면 돼요.

3. 현금흐름, 실제로 손에 쥐는 돈은요?

장부에 적히는 이익과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는 현금은 종종 다르게 움직여요. 한국석유공업이 딱 그런 경우인데, 2025년 순이익은 51억원으로 뚝 떨어졌지만,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인 현금(영업현금흐름)은 66억원으로 순이익보다 오히려 많았어요. 감가상각비처럼 실제 현금이 안 나가는 비용이 이익에서는 빠지지만 현금흐름에서는 다시 더해지기 때문에 생기는 차이예요.

영업현금흐름 · FCF

FCF = 영업현금흐름 − 설비투자, 단위: 억 원

다만 2024년 131억원이었던 영업현금흐름이 2025년 66억원으로 반토막 났다는 점에서, 현금을 벌어들이는 힘 자체도 함께 약해졌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매출액 대비로 보면 영업현금흐름 비율(OCF 마진)이 2025년 0.94%, 최근 분기까지 반영한 TTM 기준으로는 0.62%까지 낮아진 상태고요.

그런데 영업활동으로 번 현금보다 더 중요하게 봐야 할 건 그 돈을 어디에 썼느냐예요. 최근 들어 신사업 준비를 위한 설비투자를 늘리기 시작하면서, 영업현금흐름에서 투자에 쓴 돈을 뺀 잉여현금흐름(FCF)이 마이너스로 돌아섰어요. 시가총액 대비 잉여현금흐름 비율인 FCF수익률은 2025년 -18.01%까지 내려갔는데, 이건 그해 벌어들인 현금보다 투자에 쓴 돈이 그만큼 더 많았다는 뜻이에요. 벌어들이는 현금보다 나가는 현금이 많은 시기가 이어지면, 부족한 돈은 결국 빚을 내거나 곳간(보유 현금)을 헐어서 메워야 해요.

지금 한국석유공업에게 현금은 여유의 상징이라기보다는 신사업이라는 베팅에 쓰이는 실탄에 가까워요. 두둑한 곳간을 쌓아두고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에 크게 쓸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 오히려 벌어들인 현금을 옥천 공장 매입 같은 재투자에 밀어 넣고 있는 국면이에요. 그러니 한국석유공업의 현금흐름을 지켜볼 때는, 지금의 투자가 실제로 매출과 이익으로 돌아와서 다시 현금을 벌어들이는 힘을 회복시켜주는지가 핵심이에요.

4. 배당과 투자, 번 돈을 어디에 쓰나요?

한국석유공업이 번 돈을 쓰는 방식을 보면, 주주에게 돌려주는 것보다 사업에 다시 넣는 쪽에 무게가 실려 있어요. 최근 몇 년은 자사주 매입 없이 배당 위주로만 주주환원을 이어가고 있는데, 배당수익률은 2025년 0.86%, 최근 분기까지 반영한 TTM 기준으로는 0.75%로 그리 높지 않은 편이에요. 과거에는 배당수익률이 2%를 웃돈 해도 있었던 걸 생각하면(최근 11년 평균이 1.25% 수준), 지금은 배당만으로 눈에 띄는 수익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구간이라고 볼 수 있어요.

대신 회사가 힘을 싣는 쪽은 재투자예요. 앞서 봤듯 최근 설비투자를 늘리면서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돌아설 정도로 돈을 쓰고 있는데, 그 돈이 향하는 곳은 옥천에 새로 매입하는 공장(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 생산용)과 폐 유기용제 리싸이클 같은 친환경 신사업이에요. 정유·석유화학 부산물을 유통해서 얇은 마진을 쌓아온 회사가, 앞으로는 그 부산물을 재활용하고 고부가가치 소재로 가공하는 쪽으로 사업의 무게중심을 옮기려는 시도로 읽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한국석유공업의 자본배분 성격을 한마디로 하면, 지금 당장 주주에게 크게 돌려주기보다는 다음 성장축을 준비하는 데 현금을 먼저 쓰는 쪽이에요. 다만 이런 재투자가 결실을 맺기까지는 시간이 걸리고, 그동안은 배당이 크게 늘어나기를 기대하기보다 투자가 실제로 매출과 이익으로 돌아오는지를 지켜보는 게 더 중요해 보여요.

5.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요?

한국석유공업이 사업보고서를 통해 밝힌 방향은 뚜렷해요. 폐 유기용제를 재활용하는 리싸이클 사업, 충북 옥천에 새로 매입하는 공장에서 생산할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 그리고 친환경 건자재 개발까지, 기존 석유화학 유통 사업의 부산물이나 원료를 좀 더 고부가가치로 가공하는 쪽으로 신사업을 넓히고 있어요. 여기에 철도 궤도 시스템이나 블로우몰딩 같은 사업도 순차적으로 가시화되면서 새로운 매출원이 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하고 있고요.

이런 흐름은 정부의 친환경 정책 방향과도 맞물려 있어요. 재생 케미칼 수요가 늘어나는 흐름을 타면 지금은 본업의 부수적인 사업에 머무는 신사업들이 시간이 지나며 매출 비중을 키워갈 여지가 있어요. 다만 이런 신사업들이 실제로 이익에 눈에 띄게 기여하기까지는 공장 가동, 판로 확보 같은 단계를 거쳐야 하고, 그동안은 여전히 아스팔트·합성수지·케미칼 유통이라는 원래 사업이 실적의 중심을 잡아줘야 하는 구조예요. 원유·석유화학 업황이 다시 흔들리면 신사업 투자와 별개로 본업 실적이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두면 좋아요.

다음에 확인하면 좋을 것 3가지

  1. 옥천 공장에서 생산할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가 실제로 매출로 잡히기 시작하는 시점
  2. 폐 유기용제 리싸이클 사업과 철도 궤도 시스템, 블로우몰딩 같은 신사업한국석유공업 발표대로 순차적으로 가시화되는지
  3. 원유·석유화학 원자재 가격이 다시 크게 흔들릴 때 본업(아스팔트·합성수지·케미칼)의 마진이 얼마나 버텨주는지

6. 조심해서 봐야 할 점은요?

가장 먼저 볼 건 마진의 변동성이에요. 최근 11년 동안 영업이익률이 낮게는 1.27%, 높게는 4.67%까지 오간 적이 있는데, 그 폭(3.4%포인트)이 크게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원래 영업이익률 자체가 1~2%대인 회사에서는 이 정도 흔들림만으로도 이익이 반토막 나거나 두 배로 뛸 수 있어요. 아스팔트·합성수지·케미칼 모두 원유·석유화학 원자재 가격에 매출과 마진이 크게 좌우되는 사업이라, 실적한국석유공업 실력보다 업황에 좌우되는 정도가 커요. 실제로 2025년에는 석유화학 시황 악화와 원가 상승이 겹치면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줄었어요.

두 번째는 부채 수준이에요. 부채비율이 2025년 100.48%로, 최근 11년 평균(103.6%)과 비슷한 수준이라 갑자기 나빠진 건 아니지만, 절대 수준 자체가 자기자본만큼 빚을 쓰고 있다는 뜻이라 낮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여기에 합성수지·케미칼 부문이 자체 제조보다 유통 성격이 강해서 원자재 가격이 오를 때 그 부담을 판매가격에 온전히 넘기기 어렵다는 점도 함께 고려해야 해요. 원가는 오르는데 판매가격은 못 따라가는 시기가 오면, 마진이 눌리는 동시에 빚 부담은 그대로 남는 이중 압박을 받을 수 있거든요.

세 번째는 재고와 매출채권의 방향이에요. 최근 재고자산은 2.13% 늘어난 반면 매출채권은 3.24% 줄었는데, 매출이 줄어드는 국면에서 재고가 오히려 쌓이고 있다는 건 판매 속도가 재고 증가 속도를 못 따라가고 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신호예요. 다행히 2026년 1분기 들어서는 원재료 조달과 판매단가 관리를 통해 수익성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고 회사 측이 설명했지만, 이게 업황 자체가 좋아진 건지 일시적인 대응 전략의 효과인지는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어요.

7. 한국석유공업 주가, 지금 비싼 걸까요?

2026년 8월 7일 종가(10,670원) 기준으로 한국석유공업의 PER은 18.91배, PBR은 0.65배예요. PER 18.91배는 지금 이익 속도로 원금을 뽑는 데 19년 가까이 걸린다는 뜻이고, PBR 0.65배는 주가가 장부가치의 65%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뜻이에요.

다만 한국석유공업처럼 이익이 해마다 크게 출렁이는 회사는 PER을 볼 때 착시를 조심해야 해요. 2025년 결산 시점(그해 말 주가 기준) PER은 34.88배로 지금보다 훨씬 높았는데, 이건 2025년 순이익이 51억원까지 줄어들면서 분모가 작아진 탓에 PER이 확 튀어 보인 거예요. 이익이 줄면 PER이 오히려 높아 보이고, 이익이 늘면 낮아 보이는 착시가 생기는 거죠. 최근 분기까지 반영한 TTM 기준 PER은 28.11배로 2025년 결산 기준보다는 낮아졌는데, 최근 분기 실적이 개선된 영향으로 볼 수 있어요.

PER 추이 (최근 3년)

각 시점의 당시 주가 기준 · 분기는 TTM(최근 4개 분기 합), 단위: 배

PBR로 보면 이야기가 좀 달라요. 0.65배라는 건 시장이 매기는 몸값이 장부상 순자산보다 35% 낮다는 뜻인데, 이건 한국석유공업의 얇은 마진과 낮은 ROE(TTM 3.46%), 그리고 100%를 웃도는 부채비율에 대한 시장의 조심스러운 시선이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어요. 시가총액 대비 매출 비율인 PSR도 0.19배로 낮은 편인데, 매출 규모에 비해 몸값을 낮게 쳐주고 있다는 뜻이고, 유통업 특성상 매출은 크지만 마진이 얇은 사업 구조가 반영된 숫자이기도 해요.

지금 주가에 담긴 질문은 결국 5번에서 짚은 신사업(리사이클·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이 얼마나 빨리 이익으로 잡히기 시작하느냐, 그리고 6번에서 짚은 원자재 가격 변동과 부채 부담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관리하느냐예요.

  • 이 글은 공시 자료와 시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자료이며, 투자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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