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교역

004970KOSPI육가공·수산9,220 50 (-0.54%)종가
시가총액1,475억
PER3.08배
매출성장 3Y+3.7%
영업이익률0.58%
ROE7.62%
2026-09-15 기준

신라교역,
이름은 무역상사지만 실제로는 참치를 직접 잡는 회사

2026년 8월 9일에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12개월 실적, DART 공시 기반

by ReadingStock's Analyst

핵심 요약
  • 신라교역은 원양어선을 직접 굴려 참치를 잡고, 그 곁에 청과 중개와 외식 사업까지 겸업하는 독특한 구조의 회사예요.
  • 2025년 매출은 4,547억원, 영업이익은 마이너스 16억원으로 적자를 냈지만 순이익은 53억원으로 흑자는 지켰어요.
  •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마이너스 131억원이었는데, 부채비율 19.79퍼센트에 유동비율 293.6퍼센트인 든든한 재무 여력으로 버티고 있어요.
  • 최근 11년 영업이익률이 마이너스 2.2퍼센트에서 플러스 7.12퍼센트까지 출렁일 만큼 참치 시황에 크게 좌우되는 얇은 마진 구조예요.
  • 오늘 종가 기준 PER은 9.37배, PBR은 0.24배로, 참치 업황 회복에 대한 기대와 얇은 마진에 대한 불안이 함께 담긴 값이에요.

1. 신라교역, 무엇으로 돈을 버나요?

"신라교역"이라는 이름만 보면 물건을 사고파는 무역회사처럼 들리지만, 실제로 이 회사가 가장 많이 하는 일은 참치를 직접 잡는 거예요. 참치 선망어선 18척과 연승어선 9척을 자체적으로 굴리면서 중서부태평양에서 조업하는 원양어업 회사입니다. 통조림에 들어가는 참치는 그물로 무리째 잡는 선망어업으로, 횟감으로 쓰이는 참치는 낚싯줄을 길게 늘어뜨리는 연승어업으로 잡아요. 회사 이름의 "교역"이라는 말은 오히려 이 어업 이후의 이야기에 더 가까워요. 자기 배로 잡은 참치만으로는 물량이 부족하다 보니, 가나ㆍ키리바시ㆍ나우루 같은 나라의 해외 합작법인에서 잡은 참치까지 함께 들여와 국내외로 유통하거든요. 원양어업과 수산물유통, 이 두 부문을 합치면 매출의 83퍼센트가량을 차지할 만큼 신라교역의 진짜 얼굴에 해당해요.

그런데 신라교역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다른 사업도 함께 하고 있어요. 자회사 동화청과를 통해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상추나 딸기 같은 농산물을 생산자 대신 경매로 팔아주는 청과 중개업을 겸하고, 몇 년 전부터는 글로벌 패스트푸드 브랜드 파파이스의 국내 마스터프랜차이즈까지 맡아 외식업에도 발을 걸쳤어요. 참치잡신라교역이 갑자기 청과시장과 햄버거 가게까지 손대고 있는 셈인데, 이렇게 여러 사업을 한 회사 안에 모아둔 게 신라교역의 특이한 점이에요. 다만 매출 비중으로 보면 어디까지나 참치가 주인공이고 나머지는 곁가지예요.

왜 하필 참치잡신라교역이 이렇게 여러 갈래로 사업을 벌였을까요. 답은 참치잡이 자체가 벌이가 크지 않은 사업이라는 데 있어요. 원양어업은 배를 새로 만들고 유지하는 데 돈이 많이 들고, 잡는 양과 국제 시세에 따라 실적이 크게 출렁이는 업종이거든요. 신라교역이 오랫동안 곁가지 사업을 하나씩 붙여온 건, 참치 하나에 기대는 위험을 줄여보려는 시도로 볼 수 있어요. 다만 뒤에서 볼 것처럼 이 곁가지 사업 중 일부는 최근 정리 수순을 밟고 있어서, 신라교역이 다시 본업인 참치 쪽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는 흐름이라는 것도 함께 알아두면 좋겠어요. 한마디로 정리하면 신라교역은 이름과 달리 원양어선을 직접 굴리는 참치잡신라교역이고, 그 곁에 여러 부업을 거느리고 있는 회사예요.

2. 실적, 그래서 얼마나 잘 벌고 있나요?

매출 · 영업이익

연간 연결 기준 — 매출은 왼쪽 축(억 원), 영업이익은 오른쪽 축(억 원) (출처: DART)

2025년 매출은 4,547억원이었어요. 그 전해인 2024년 4,961억원보다 줄어든 숫자예요. 영업이익은 마이너스 16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고, 순이익은 53억원으로 흑자는 지켰지만 2024년 402억원에 비하면 크게 쪼그라들었어요. 매출도 줄고 이익도 줄어든, 신라교역 입장에서는 힘든 한 해였던 셈이에요.

매출총이익률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단위: %

왜 이렇게 됐는지는 마진을 뜯어봐야 보여요. 2025년 매출총이익률은 16.17퍼센트예요. 참치를 만원어치 팔면 원가를 빼고 1,617원이 남는다는 뜻이고, 나머지 8천원 넘는 돈은 전부 원가로 나가요. 이렇게 원가 비중이 높은 이유는 신라교역이 하는 일의 상당 부분이 참치를 사서 되파는 유통업이기 때문이에요. 유통업은 애초에 매입원가가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구조라 매출총이익률 자체가 높게 나오기 어렵고, 그마저도 국제 참치 시세와 환율에 따라 출렁여요.

여기서 영업이익률은 마이너스 0.34퍼센트까지 한 번 더 깎여요.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 사이 간격이 이만큼 벌어지는 건, 어선을 굴리는 데 드는 유류비와 선원 인건비, 어선 유지비 같은 비용이 꾸준히 나가기 때문이에요. 매출총이익률이 조금만 눌려도 영업이익률은 바로 적자권으로 넘어가는 구조라는 뜻이죠. 실제로 최근 11년치 영업이익률은 마이너스 2.2퍼센트에서 플러스 7.12퍼센트 사이를 오갔는데, 이 폭이 9.32퍼센트포인트나 돼요. 참치 시황이 조금만 흔들려도 적자와 흑자를 오갈 수 있는 얇은 마진이라는 뜻이에요.

그런데 흥미로운 대목이 하나 있어요. 영업이익률은 이렇게 마이너스인데 순이익률은 1.17퍼센트로 플러스를 지켰다는 점이에요. 게다가 가장 최근 네 개 분기를 합친 기준으로 보면 영업이익률은 0.13퍼센트로 간신히 적자를 면했는데 순이익률은 오히려 3.74퍼센트까지 올라와요. 영업에서는 거의 못 벌거나 적자인데 최종적으로는 흑자로 마감한다는 건, 영업 밖에서 실적을 받쳐주는 힘이 있다는 뜻이에요. 신라교역이 해외 여러 나라에 참치잡이 합작법인을 두고 있다는 걸 감안하면, 이런 관계에서 나오는 손익이 본업의 부침을 메워주는 완충 역할을 하고 있을 가능성을 눈여겨볼 만해요.

ROE (자기자본이익률)

주주 돈 100으로 1년에 몇을 벌었는지, 단위: %

2025년 ROE는 0.88퍼센트예요. 주주 돈 100원을 굴려 0.88원을 벌었다는 뜻이니 눈에 띄게 낮은 수준이죠. 최근 11년 평균 ROE가 4.71퍼센트, 가장 좋았던 2021년이 8.06퍼센트였던 걸 생각하면 지금은 바닥에 가까운 자리예요. 신라교역은 부채비율이 20퍼센트 안팎으로 낮고 자기자본이 두꺼운 편이라, 이익이 흔들려도 ROE가 크게 튀어오르거나 무너지지는 않아요. 자기자본이라는 두꺼운 완충판이 이익의 출렁임을 눌러주는 구조인 셈이죠. 다만 이 말은 뒤집으면, 지금처럼 이익 자체가 워낙 얇을 때는 아무리 자본구조가 안정적이어도 ROE가 낮은 수준에 머물 수밖에 없다는 뜻이기도 해요.

3. 현금흐름, 실제로 손에 쥐는 돈은요?

영업현금흐름 · FCF

FCF = 영업현금흐름 − 설비투자, 단위: 억 원

장부에 적힌 이익과 통장에 들어오는 돈은 다른 이야기예요. 2025년 신라교역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마이너스 131억원이었어요. 영업이익이 마이너스 16억원이었던 것보다 현금 유출이 더 컸다는 뜻이에요. 매출로 따지면 만원을 팔 때 오히려 287원이 빠져나간 셈이죠.

이렇게 이익과 현금이 크게 벌어지는 이유는 원양어업과 수산물유통이라는 업종 특성에 있어요. 참치는 잡는 즉시 파는 게 아니라 냉동 보관하고 재고로 쌓아뒀다가 시세를 보며 팔기 때문에, 어획물과 재고자산 평가, 매출채권 회수 시점에 따라 영업활동 현금흐름 자체가 해마다 크게 출렁여요. 실제로 최근 네 개 분기 기준으로는 영업현금흐름이 매출의 마이너스 6.06퍼센트까지 더 나빠졌고, 시가총액 대비 잉여현금흐름 비율도 마이너스 27.16퍼센트로 눌려 있어요. 장부상 이익보다 현금 흐름이 더 늦게, 더 크게 움직이는 업종이라고 보면 돼요.

그래도 신라교역이 이 정도 현금 출혈을 버틸 수 있는 건 쌓아둔 재무 여력 덕분이에요. 부채비율이 19.79퍼센트로 낮고 유동비율은 293.6퍼센트나 돼요. 1년 안에 갚아야 할 빚보다 1년 안에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이 세 배 가까이 많다는 뜻이라, 지금 같은 현금 출렁임 한두 해 정도는 버틸 체력이 있는 셈이죠. 다만 이 여유 체력도 무한하지는 않으니, 영업현금흐름이 계속 마이너스권에 머무는지는 지켜볼 대목이에요. 두둑한 현금은 원래 어선 재투자나 배당 재원, 불황을 버티는 힘이 되어주는데, 지금처럼 현금이 오히려 빠져나가는 해가 이어지면 그 여력을 조금씩 갉아먹는 방향이라는 것도 함께 기억해두면 좋겠어요.

4. 배당과 투자, 번 돈을 어디에 쓰나요?

신라교역은 매년 배당을 하는 회사예요. 2025년 결산 기준 배당수익률은 5.36퍼센트로, 최근 11년 평균인 3.85퍼센트보다 오히려 높은 수준이에요. 2023년에는 5.68퍼센트까지 올라간 적도 있고요. 이익이 크게 줄어든 2025년에도 배당수익률이 낮아지지 않고 오히려 평균보다 높게 유지됐다는 건, 신라교역이 그해 벌어들인 이익보다는 꾸준히 지킬 수 있는 배당 수준을 우선하는 회사라는 뜻으로 읽을 수 있어요.

이런 배당 여력을 뒷받침하는 건 역시 앞서 본 낮은 부채비율과 높은 유동비율이에요. 이익이 부족한 해에도 쌓아둔 자본으로 배당 재원을 감당할 수 있는 구조라는 거죠. 다만 배당에 쓰지 않은 나머지 현금이 어디로 가는지도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신라교역은 참치잡이 본업 곁에 청과 중개, 외식 프랜차이즈 같은 곁가지 사업을 벌여왔던 회사인데, 최근에는 이런 곁가지 사업을 늘리기보다 정리하는 쪽으로 방향을 튼 모습이에요. 이 부분은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과 직결되는 이야기라 다음 섹션에서 자세히 다룰게요.

5.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요?

신라교역의 앞날을 그리는 데는 두 가지 이야기가 겹쳐 있어요. 하나는 본업인 참치잡이이고, 다른 하나는 그동안 벌여온 곁가지 사업의 정리예요.

먼저 곁가지 사업 쪽 소식부터 보면, 신라교역은 2021년 글로벌 패스트푸드 브랜드 파파이스의 국내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외식업에 뛰어들었어요. 참치잡이만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브랜드 사업으로 영역을 넓혀본 시도였죠. 그런데 국내 버거ㆍ치킨 프랜차이즈 경쟁이 워낙 치열한 시장이다 보니 이 사업은 매장을 늘리는 동안에도 계속 적자를 냈고, 2025년 12월에는 이 사업 자체가 매각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고 알려져 있어요. 비슷한 시기인 2025년 12월 31일에는 철강 유통을 하던 기타사업부문도 정리했고요. 그러니까 최근 신라교역의 행보는 새 영역으로 넓히는 성장보다는, 잘 안 되는 곁가지 사업을 정리하고 본업으로 힘을 모으는 쪽에 가까워요.

그래서 앞으로 신라교역의 실적을 가를 변수는 결국 참치예요. 원양어업과 수산물유통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구조인 만큼, 참치 통조림과 횟감 가격이 오르내리는 국제 시황, 그리고 자체 어선의 어획량이 실적을 좌우해요. 곁가지 사업을 정리하면서 그쪽에서 생기던 적자 부담이 줄어들면 전체 수익성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동시에 참치 하나에 기대는 정도는 오히려 커진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해요.

다음에 확인하면 좋을 것 3가지예요.

첫째, 파파이스 사업 매각이 실제로 마무리되는지, 마무리된다면 그 자금이 어디에 쓰이는지입니다. 둘째, 곁가지 사업 정리 이후 영업이익률이 마이너스권에서 벗어나는지입니다. 셋째, 참치 시황과 어획량이 회복되면서 매출총이익률이 최근 몇 년 평균 수준을 넘어서는지입니다.

6. 조심해서 봐야 할 점은요?

가장 먼저 짚어야 할 건 얇은 마진 그 자체예요. 최근 11년 영업이익률은 마이너스 2.2퍼센트에서 플러스 7.12퍼센트 사이를 오갔고, 그 폭이 9.32퍼센트포인트에 달해요. 원양어업은 국제 참치 시세와 유가, 환율이라는 회사가 통제할 수 없는 변수에 크게 좌우되는 업종이라, 이 정도 변동폭은 구조적인 특징에 가까워요. 시황이 나쁜 해에는 영업적자가 나기 쉽다는 뜻이니, 실적을 볼 때마다 그해가 좋은 시황이었는지 나쁜 시황이었는지부터 가늠해볼 필요가 있어요.

둘째는 앞서 본 다각화 시도가 아직 완전히 매듭지어지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외식사업은 국내 버거ㆍ치킨 프랜차이즈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고전하다 매각이 추진되는 단계이고, 철강 유통은 최근에야 정리됐어요. 사업을 접거나 파는 과정에서 일회성 비용이나 손실이 추가로 생길 가능성은 열어둘 필요가 있어요.

셋째는 재고와 매출채권의 움직임이에요. 최근 재고자산은 1년 전보다 1.84퍼센트, 매출채권은 13.51퍼센트 늘었어요. 매출채권이 재고보다 훨씬 빠르게 늘고 있다는 건, 물건은 팔았는데 아직 돈으로 못 받은 몫이 상대적으로 커지고 있다는 뜻이라, 거래처의 대금 회수가 늦어지고 있는 건 아닌지 다음 분기에도 눈여겨볼 만해요.

넷째는 부채비율 자체는 낮지만(19.79퍼센트, 최근 11년 평균 21.01퍼센트), 영업이익이 워낙 얇다 보니 그 위에서 계산되는 여러 비율 지표들은 작은 변화에도 크게 출렁일 수 있다는 점이에요. 절대적인 빚 부담이 커서 위험하다기보다는, 분자에 해당하는 이익 자체가 작다 보니 비율만 요란하게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는 정도로 이해하면 돼요.

7. 신라교역 주가, 지금 비싼 걸까요?

2026년 8월 7일 종가 기준으로 신라교역의 주가는 9,260원, 시가총액은 1,482억원이에요. 오늘 가격 기준 PER은 9.37배예요. PER은 지금 버는 이익 속도로 투자 원금을 회수하는 데 몇 년이 걸리는지를 대충 보여주는 숫자인데, 9.37년이라는 뜻이니 그렇게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니에요.

PER 추이 (최근 3년)

각 시점의 당시 주가 기준 · 분기는 TTM(최근 4개 분기 합), 단위: 배

다만 여기서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착시가 하나 있어요. 신라교역처럼 이익이 크게 출렁이는 회사는 PER신라교역의 가치보다 그해 이익에 훨씬 크게 휘둘려요. 2025년 결산 기준으로 계산한 PER은 27.75배로 훨씬 높았어요. 순이익이 53억원으로 유난히 작았던 해였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오늘 주가를 최근 네 개 분기 실적에 대입한 PER은 9.37배로 뚝 떨어져요. 회사가 몇 달 사이 세 배 가까이 싸진 게 아니라, 분모에 들어가는 이익이 최근 들어 조금 나아진 덕분이에요.

PBR은 0.24배예요. 회계장부에 적힌 주주 몫 자본의 4분의 1 수준에 시장이 값을 매기고 있다는 뜻이에요. 최근 11년 평균 PBR이 0.39배였던 걸 감안하면 지금은 그보다도 낮은 편이고요. 매출 대비로 본 PSR은 0.35배예요. 회사가 1년 동안 파는 매출의 절반도 안 되는 값이 시가총액에 붙어 있다는 뜻이죠.

그래서 결론은 싸다 비싸다가 아니라 이거예요. 지금 9,260원에 담긴 건 참치 시황이 회복될 거라는 기대와, 이익이 워낙 얇고 출렁이는 업종이라는 불안이 함께 섞여 있는 값이에요. 5번에서 정리한 확인거리들에 답이 나오기 전까지는, 이 숫자들만 놓고 가격을 판단하기 조심스러운 종목이라고 이해하면 좋겠어요.

  • 이 글은 공시 자료와 시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자료이며, 투자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모든 수치는 DART 공시 원문에서 직접 추출하며, 본문 작성 후 공시값과 자동 대조하는 검증 단계를 거칩니다. 대조에 실패한 수치는 발행되지 않습니다. 기사 등 2차 자료는 배경 설명에만 사용하고, 숫자가 충돌할 경우 공시값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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