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종합개발

017000KOSDAQ종합건설2,090 60 (+2.96%)종가
시가총액244억
PER4.64배
매출성장 3Y-2.4%
영업이익률4.36%
ROE4.57%
2026-07-31 기준
종합건설

신원종합개발,
정점을 지나 조정 국면에 들어간 회사

2026년 7월 28일 생성
2025년 연간 실적 및 2026년 1분기 TTM 기준
핵심 요약
  • 신원종합개발은 1983년 설립된 종합건설기업으로, 주택·건축·토목·레저 4개 부문을 함께 운영하는 게 특징이에요.
  • 매출은 2023년 3,098억원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24년 2,598억원, 2025년 2,113억원으로 2년 연속 줄었어요.
  • 영업이익은 2024년 150억원으로 크게 늘었다가 2025년 86억원으로 다시 줄었는데, 여전히 2020~2023년 평균보다는 높은 수준이에요.
  • 회사는 아직 배당을 지급하지 않고 있으며, 영업활동현금흐름도 2024년 129억원에서 2025년 34억원으로 줄었지만 플러스는 유지하고 있어요.
  • 오늘 종가 기준 PER은 7.75배, PBR은 0.34배로 과거 평균(PBR 0.91배)보다 낮은 수준이에요.

1. 신원종합개발, 무엇으로 돈을 버나요?

신원종합개발은 1983년 설립된 종합건설기업으로, 주택 부문, 건축 부문, 토목 부문, 레저 부문 네 개의 축으로 사업을 운영해요. 아파트·주택을 짓는 주택사업과 일반 건축·토목공사가 회사의 근간이고, 여기에 골프장 같은 레저 시설 운영이 더해진 구조예요. 여러 사업 부문을 함께 갖고 있다는 건, 특정 부문 하나의 부진을 다른 부문이 보완해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이 회사는 2023년 매출 3,098억원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24년 2,598억원, 2025년 2,113억원으로 2년 연속 줄어드는 흐름을 겪고 있어요. 건설업 특유의 프로젝트 사이클에 따라 특정 해에 매출이 몰렸다가 다음 해에 줄어드는 패턴은 흔한 일인데, 신원종합개발도 이런 사이클을 지나고 있는 것으로 보여요.

돈을 버는 방식을 정리하면, 신원종합개발은 '여러 사업 부문을 함께 운영하며 프로젝트 사이클의 변동을 완충하는 회사'예요. 지금은 2023년의 정점을 지나 조정 국면에 들어선 상태로 볼 수 있어요.

매출 · 영업이익

연간 연결 기준 — 매출은 왼쪽 축(억 원), 영업이익은 오른쪽 축(억 원) (출처: DART)

2. 그래서, 얼마나 잘 벌고 있나요?

영업이익은 2024년 150억원으로 크게 늘었다가 2025년 86억원으로 다시 줄었어요. 다만 이 86억원이라는 수준도 2020~2023년 사이의 영업이익(20억~51억원)보다는 여전히 높은 편이에요. 영업이익률은 2025년 4.07%로 과거 평균(2.65%)을 웃돌고 있고요.

매출총이익률도 12.46%로 과거 평균(8.78%)보다 좋아졌어요. 매출 규모는 줄었지만 수익성 지표 자체는 과거보다 개선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어요. 다만 순이익은 2024년 55억원에서 2025년 49억원으로 소폭 줄었어요.

매출총이익률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단위: %

ROE (자기자본이익률)

주주 돈 100으로 1년에 몇을 벌었는지, 단위: %

3. 실제로 손에 쥐는 현금은요?

영업활동현금흐름(OCF)은 2024년 129억원에서 2025년 34억원으로 크게 줄었어요. 다만 2020~2021년에는 OCF가 마이너스였던 이력도 있는 만큼, 34억원이라는 수준은 여전히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는 흐름으로 볼 수 있어요.

매출채권은 전년 대비 25.2% 늘었는데, 이는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대금 회수가 다소 더뎌졌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재고자산은 4.42% 소폭 늘어 큰 변화는 없었어요.

영업현금흐름 · FCF

FCF = 영업현금흐름 − 설비투자, 단위: 억 원

4. 번 돈을 어디에 쓰나요?

신원종합개발은 아직 배당을 지급하지 않고 있어요. 이익을 내고 있는데도 배당보다는 재무구조 안정화나 사업 재투자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 것으로 보여요.

부채비율은 2025년 98.14%로 과거 평균(126.19%)보다 낮아지며 재무구조가 개선되고 있어요. 유동비율도 210.1%로 과거 평균(212.64%)과 비슷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요.

5.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요?

신원종합개발의 다음 몇 년을 결정할 핵심은 2023년 정점 이후 이어지고 있는 매출 조정이 언제 바닥을 찍고 다시 반등하는지예요. 주택·건축·토목·레저 네 개 부문이 함께 안정적인 물량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가 이 반등의 관건이에요.

다음에 확인하면 좋을 것 3가지

  1. 매출 감소세(2년 연속)가 2026년에는 진정되는지
  2. 25.2% 늘어난 매출채권이 2026년에 원활하게 회수되는지
  3. 배당을 지급하지 않는 정책이 언제쯤 바뀔 수 있는지

6. 조심해서 봐야 할 점은요?

가장 눈에 띄는 리스크는 2년 연속 이어지고 있는 매출 감소예요. 영업이익률 같은 수익성 지표는 과거보다 개선됐지만, 매출 규모 자체가 계속 줄어든다면 절대적인 이익 규모도 함께 축소될 수 있어요.

또 회사가 여러 사업 부문(주택·건축·토목·레저)을 함께 운영하는 만큼, 특정 부문에서 문제가 생기면 그 영향신원종합개발 전체 실적에 반영되기까지 시차가 있을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해요.

7. 지금 주가, 비싼 걸까요?

PER 추이 (최근 3년)

분기 시점은 TTM(최근 4개 분기 합) 기준, 단위: 배

PER(주가수익비율, 주가가 1년치 순이익의 몇 배인지)은 오늘 종가와 2025년 실적 기준 7.75배로, 과거 평균(6.27배)보다 다소 높은 수준이에요. 이는 주가가 비싸졌다기보다, 순이익이 줄어들면서 같은 주가라도 이익 대비 배수가 높아진 결과로 볼 수 있어요. PBR(주가순자산비율)은 오늘 기준 0.34배로 과거 평균(0.91배)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에요.

시가총액이 249억원에 불과하다는 점도 눈에 띄어요. 이 그룹 안에서도 작은 축에 속하는 만큼, 시장의 관심 자체가 제한적인 것으로 보여요.

결국 지금 주가는 "수익성 지표는 과거보다 개선됐지만, 매출 감소세와 소형주 특유의 낮은 관심이 함께 반영된" 가격에 가까워요. 이 평가가 바뀔지는 앞서 5번에서 짚은 매출 반등 시점과 매출채권 회수 여부에 달려 있어요.

본 리포트는 공시된 재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기준: 2025 FY + 2026 1Q TTM

이 글은 AI가 자동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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