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A

056190KOSDAQ2차전지 장비28,800 4,050 (+16.36%)종가
시가총액1.0조
PER14.41배
매출성장 3Y-2.4%
영업이익률5.17%
ROE4.61%
2026-09-15 기준

SFA,
이차전지 전문 클리닉이 아니라 종합병원 같은 회사

2026년 8월 5일에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12개월 실적, DART 공시 기반

by ReadingStock's Analyst

핵심 요약
  • SFA는 이차전지 장비, 반도체 패키징, 물류로봇까지 함께 벌이는 스마트팩토리 종합회사예요.
  • 2025년 연결매출은 1조6,310억원으로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859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어요.
  • 2026년 1분기 신규수주가 2,179억원으로 늘고 수주잔고도 9,654억원에 달하면서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어요.
  • 다만 이차전지 업황 둔화와 소수 고객사에 의존하는 반도체패키징 구조 때문에 실적 변동성이 큰 편이에요.
  • 오늘 기준 PER 15.31배, PBR 0.51배에는 이차전지 장비와 반도체패키징 회복에 대한 기대가 얼마나 담겨 있는지가 관건이에요.

1. SFA, 무엇으로 돈을 버나요?

SFA라는 이름을 직접 들어본 적은 없어도, 국내 배터리 공장이나 반도체 공장을 들여다보면 SFA가 만든 설비나 로봇을 마주쳤을 가능성이 커요. SFA는 배터리 셀 제조공정 곳곳에 들어가는 자동화 물류시스템과 공정장비를 만들어 파는 회사거든요. 라인 사이를 오가며 배터리 소재와 부품을 실어 나르는 물류로봇, 공정 단계마다 필요한 장비들이 SFA의 손을 거쳐요.

돈은 어디서 벌까요. SFA는 크게 두 갈래로 돈을 벌어요. 하나는 물류시스템과 공정장비를 함께 묶은 스마트팩토리솔루션사업이고, 다른 하나는 반도체패키징사업이에요. 다만 반도체패키징은 SFA가 직접 하는 일이 아니라, 연결자회사인 SFA반도체(코스닥에 별도로 상장된 회사예요)가 맡고 있는 사업이라는 점을 짚어둘게요. SFA반도체의 실적이 그대로 SFA의 연결 매출에 얹히는 구조예요. 2025년 연결매출 1조6,310억원 가운데 물류시스템사업부문이 6,610억원(약 41%), 공정장비사업부문이 6,030억원(약 37%), 반도체패키징(SFA반도체)이 3,669억원(약 22%)을 차지했으니, 스마트팩토리솔루션 두 부문을 합친 몫이 대부분이고 반도체패키징은 5분의 1가량이라고 보면 돼요.

그럼 SFA가 직접 맡는 스마트팩토리솔루션 안에서는 어떤 산업 비중이 클까요. SFA 법인 단독(별도) 매출 7,902억원을 뜯어보면 이차전지솔루션이 3,053억원(약 39%)으로 가장 크고, 디스플레이솔루션 1,777억원(약 22%), 반도체 공정장비 1,567억원(약 20%), 물류로봇(RMH) 1,155억원(약 15%)이 뒤를 이어요. 한때 SFA를 대표하던 디스플레이 장비는 이제 이차전지 장비보다 작은, 여러 사업 가운데 하나로 내려앉은 셈이에요. 여기에 이차전지 전극공정장비(롤프레스·코터·슬리터)를 만드는 또 다른 연결자회사 씨아이에스까지 감안하면, 지금 SFA를 실제로 이끄는 몸통은 이차전지 장비라고 보는 게 맞아요.

그러니까 SFA는 이차전지 장비 하나만 파는 전문 업체가 아니라, 이차전지, 반도체 패키징, 물류로봇, 디스플레이까지 여러 사업을 한 지붕 아래 두고 있는 회사예요. 여러 진료과를 함께 운영하는 종합병원과 비슷한 구조라고 볼 수 있어요. 이차전지 장비 하나에 집중하는 전문 클리닉과는 다르게, 한 사업이 흔들려도 다른 사업이 어느 정도 완충해주는 구조인 거죠. 한마디로 정리하면, SFA는 이차전지 장비회사이자 반도체 패키징 회사이자 물류로봇 회사이기도 한, 이차전지 전문 클리닉이 아니라 종합병원 같은 회사예요. 이 특징이 뒤에 나올 실적과 리스크를 이해하는 열쇠가 될 거예요.

2. 실적, 그래서 얼마나 잘 벌고 있나요?

매출 · 영업이익

연간 연결 기준 — 매출은 왼쪽 축(조 원), 영업이익은 오른쪽 축(억 원) (출처: DART)

요즘 흐름을 보면 매출과 이익이 정반대로 움직였어요. 2025년 연결매출은 1조6,310억원으로 2024년 2조454억원보다 줄었어요. 그런데 영업이익은 859억원으로 흑자를 냈고 순이익도 521억원으로 흑자였는데, 2024년에는 오히려 영업이익이 484억원 적자, 순이익도 321억원 적자였거든요. 매출이 줄었는데 이익은 늘어난, 얼핏 보면 이상한 그림이죠.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2024년의 적자는 이차전지 부문 해외 고객사였던 노스볼트(스웨덴 배터리업체)가 파산하면서 생긴 1,655억원의 영업손실이 크게 작용한 결과였어요. 이 손실은 SFA가 잘못 판단해서 생긴 게 아니라 특정 고객사의 파산이라는 일회성 사건 때문이었어요. 여기에 SFA가 파는 장비 상당수가 공사 진행률에 따라 매출을 인식하는 대형 프로젝트라는 점도 겹쳐요. 이런 사업은 원가 추정이 어긋나면 매출은 이미 잡혔는데 이익이 뒤늦게 깎이는 일이 생길 수 있어서, 매출과 이익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 해가 종종 나와요. 그러니 지금의 회복도 매출 볼륨 하나만 볼 게 아니라 어떤 마진의 수주를 소화하고 있는지 함께 봐야 해요.

매출총이익률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단위: %

최근 4개 분기(TTM) 기준으로 보면 매출총이익률 10.54%, 영업이익률 4.53%, 순이익률 3.2%예요. 만원어치를 팔면 1,050원 정도가 원가를 뺀 매출총이익으로 남고, 그 중에서도 실제 영업이익으로 손에 쥐는 건 450원 정도라는 뜻이에요. 이 마진이 낮은 이유는 한 가지가 아니에요. 먼저 1번에서 짚은 사업 구조 때문인데, 매출의 5분의 1가량을 차지하는 반도체패키징은 SFA가 자기 기술이 담긴 장비를 파는 게 아니라 남의 칩을 위탁받아 조립·검사해주는 서비스 사업이라, 원래도 가격을 SFA 마음대로 정하기 어려운 구조예요. 여기에 앞서 짚은 진행기준 회계의 변동성이 더해지고요. 실제로 지난 11년 동안 영업이익률은 좋을 때 15.02%까지 올랐다가 나쁠 때는 마이너스 2.37%까지 떨어진 적이 있을 만큼 출렁였어요. 지금의 4.53%는 그 널뛰기의 회복 구간에 있는 수준이라고 보면 맞아요.

ROE (자기자본이익률)

주주 돈 100으로 1년에 몇을 벌었는지, 단위: %

ROE는 벌어들인 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이라, 분자인 이익이 흔들리면 ROE도 함께 흔들려요. 지금 ROE는 3.33%인데, 가장 좋았던 시절엔 20.65%까지 올랐다가 가장 안 좋았던 시절엔 마이너스 2.11%까지 내려간 적도 있어요. SFA는 자기자본이 아주 두꺼운 회사는 아니라서, 이익이 크게 늘거나 줄 때 그 충격이 어느 정도 그대로 ROE에 전달되는 편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SFA의 ROE를 움직이는 진짜 변수는 자본 구조가 아니라, 앞서 본 수주 물량과 프로젝트 마진, 다시 말해 업황 그 자체라고 보면 돼요.

3. 현금흐름, 실제로 손에 쥐는 돈은요?

영업현금흐름 · FCF

FCF = 영업현금흐름 − 설비투자, 단위: 억 원

장부상 이익과 통장에 들어오는 현금은 다를 때가 많아요. SFA도 그런 경우예요. 2025년 회계상 순이익은 521억원이었는데, 영업활동으로 들어온 현금은 그보다 많은 1,516억원이었어요. 감가상각비처럼 실제로 현금이 빠져나가지 않는 비용이 장부상 이익 계산에 얹히기도 하고, 재고자산이 1년 새 45.27%나 줄면서 그동안 쌓여 있던 재공품과 자재가 매출로 소화되며 현금으로 바뀐 영향이 커요. 다만 매출채권은 오히려 6.42% 늘었는데, 이 돈이 앞으로 잘 회수되는지는 몇 분기 더 지켜봐야 할 대목이에요.

다만 2024년의 영업현금흐름 4,026억원과 비교하면 2025년 1,516억원은 오히려 얇아진 편이에요. 매출 자체가 줄어든 영향이 크죠. 잉여현금흐름을 시가총액으로 나눈 잉여현금흐름수익률도 2025년 7.16%로, 과거 평균 9.7%보다 조금 낮은 수준이에요.

이 현금이 SFA에서 갖는 의미는 단순한 여윳돈이 아니에요. 지금 SFA는 부채비율이 49.77%로 과거 평균 64.58%보다 낮고, 단기간에 갚아야 할 빚 대비 굴릴 수 있는 자산을 보여주는 유동비율도 211.7%로 넉넉한 편이에요. 업황이 나빴던 시기(부채비율이 한때 74.64%까지 올랐던 적도 있어요)를 지나 다시 곳간을 채워가는 국면이라, 이 여력이 있어야 다음에 살펴볼 이차전지 공장 신증설이나 자사주 매입 같은 곳에 계속 돈을 쓸 수 있는 거예요.

4. 배당과 투자, 번 돈을 어디에 쓰나요?

SFA의 배당수익률은 최근 4개 분기(TTM) 기준 2.86%예요. 2025년 결산 기준으로는 3.18%였는데, 과거 11년 평균인 2.13%보다 높아진 수준이에요. 회사는 2024년처럼 순손실을 낸 해를 빼면 2004년부터 20년간 평균 배당성향 28.9%를 유지해왔고, 최근에는 배당을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어요. 여기에 자사주 매입도 함께 병행하고,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에 대해서는 소각을 포함한 활용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그런데 SFA가 버는 돈을 주주환원에만 쓰는 건 아니에요. 2022년 12월에는 이차전지 전극공정장비(롤프레스·코터·슬리터) 전문업체인 씨아이에스 지분 25.8%를 1,723억원에 인수해 연결자회사로 편입했고, 2025년 10월에는 충청남도 아산시와 600억원 규모의 이차전지 장비 생산공장 투자양해각서를 맺어 2026년 12월까지 시설을 늘릴 계획이에요. 급증한 이차전지 부문 신규수주를 소화할 생산능력을 미리 확보해두려는 거죠.

정리하면 SFA는 주주환원과 재투자를 함께 챙기는 회사예요. 이차전지·반도체 장비 산업은 계속 투자하지 않으면 기술과 생산능력에서 뒤처지기 쉬운 산업이라 재투자가 숙명인데, 그러면서도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병행해 이 부분을 손대지 않는 것으로 보여요. 씨아이에스와 SFA반도체처럼 인접 영역을 사서 자기 사업 포트폴리오에 편입하는 방식으로 몸집을 키워온 이력도 눈에 띄는 대목이에요.

5.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요?

지금 SFA가 그리는 회복 그림은 세 갈래예요.

첫째, 이차전지 장비 발주가 다시 살아나는 조짐이에요. 2026년 1분기 신규수주는 2,179억원으로 전년동기 1,843억원보다 늘었고, 수주잔고도 9,654억원으로 상승세를 이어갔어요. 여기에 하반기 반도체와 로봇물류 수주까지 더해지면 증권가에서는 2026년 연간 신규수주가 1조원을 넘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와요. 실제 1분기 수주 가운데 로봇물류(RMH)가 956억원으로 가장 컸는데, 해저케이블 매설용 자동화장비를 발주한 고객사로부터 2025년 4분기에도 1,200억원 규모 추가 수주를 확보했고 후속 발주도 대기 중이에요. SFA는 스스로를 이차전지 장비회사를 넘어 인공지능 기반 로보틱스 물류자동화의 선두주자로 포지셔닝하고 있는데, 이 사업은 이차전지 한 산업의 사이클에만 묶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다른 사업축과 결이 달라요.

둘째, 자회사 SFA반도체의 반등이에요. 필리핀 공장 가동률이 30%대에서 60%대로 예상보다 빠르게 올라오고 있고, 2025년에 투자한 비메모리 플립칩 패키징 설비가 2026년 하반기부터 매출에 반영될 예정이라 흑자전환 기대가 커지고 있어요.

셋째, 아직은 작지만 새로운 축으로 자라는 사업들이에요. 1분기 연료전지(수소) 부문 수주는 391억원으로 신규수주의 상당한 몫을 차지했는데, 중국 자동차엔진 제조업체가 AI 데이터센터용으로 발주한 고체산화물연료전지 제조장비가 포함됐어요. 반도체 부문에서도 국내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용 검사장비 수주 233억원이 있었고요.

다만 이 회복 스토리는 아직 시장의 추정치 단계라는 점은 분명히 해둘 필요가 있어요. SFA반도체의 흑자전환도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큰 고객이 범용 메모리 후공정 물량을 얼마나 외주로 돌리느냐에 달린 변수라, SFA가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은 아니에요. 그리고 SFA는 2030년까지 연평균 매출성장률 10% 이상, 영업이익률 12% 이상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계획을 내놓았고, AI와 로봇을 결합한 완전 자율제조 시스템을 2030년까지 구축하겠다는 비전도 밝혔는데, 아직은 목표와 비전 단계라는 점을 감안하고 지켜보면 좋을 것 같아요.

다음에 확인하면 좋을 것 3가지를 정리해볼게요.

  1. 하반기 반도체·로봇물류 수주가 실제로 붙어 2026년 연간 신규수주가 1조원에 가까워지는지.
  2. SFA반도체의 필리핀 공장 가동률이 60%대에서 더 올라가고, 비메모리 플립칩 매출이 실제로 하반기에 반영되는지.
  3. 아산 신설 공장 시설투자가 계획대로 2026년 12월까지 마무리되고, 늘어난 생산능력이 실제 수주로 이어지는지.

6. 조심해서 봐야 할 점은요?

가장 눈에 띄는 구조적 리스크는 이차전지 업황 자체에 대한 의존이에요. 이차전지 수요 둔화와 관세 이슈로 일부 프로젝트에서 고객사의 발주·투자 일정이 지연되며 매출 성장이 제한되는 모습을 SFA도 겪었어요. 업계에서는 최악의 시나리오로 SFA반도체의 적자가 장기화되고 이차전지 고객사의 투자 지연이 계속되면 수주잔고 소진 속도가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요.

두 번째는 실적 자체의 변동성이에요. 지난 11년 동안 영업이익률이 좋을 땐 15.02%까지 올랐다가 나쁠 땐 마이너스 2.37%까지 떨어지며 17.39%포인트나 출렁였어요. 앞서 짚은 진행기준 프로젝트 회계 특성상, 대형 수주 하나의 원가 추정이 어긋나면 실적이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뜻이에요.

세 번째는 1번에서 짚은 종합병원 같은 구조가 갖는 이면이에요. 여러 사업을 한 지붕 아래 두고 있어서 어느 한 사업이 무너져도 다른 사업이 완충해주는 여력은 있지만, 반대로 어느 한 사업이 확실히 살아나도 전체 실적에 미치는 임팩트는 이차전지 장비 하나에 집중하는 전문업체보다 옅게 나타날 수 있어요. 반도체패키징을 맡는 SFA반도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소수의 큰 고객이 범용 메모리 후공정을 얼마나 외주로 돌리느냐에 실적이 좌우되는데, 이 결정은 SFA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에요.

숫자로도 지켜봐야 할 대목이 있어요. 매출채권이 1년 새 6.42% 늘었는데, 수주 회복 국면에서 자연스러운 증가일 수도 있지만 이 돈이 앞으로 잘 회수되는지는 몇 분기 더 지켜볼 필요가 있어요.

7. SFA 주가, 지금 비싼 걸까요?

PER은 지금 벌어들이는 이익을 기준으로, 지금 시가총액을 벌어들이는 데 몇 해가 걸리는지를 보여주는 숫자예요. 오늘(2026년 8월 5일) 종가 21,750원 기준으로 SFA의 시가총액은 7,810억원이고, PER은 15.31배예요. 과거 11년 동안의 연말 기준 PER 평균이 10.27배였던 것과 비교하면, 지금 15.31배는 그보다 높은 자리에 있는 셈이에요.

SFA는 앞서 봤듯 영업이익률의 좋을 때와 나쁠 때 사이 폭이 17.39%포인트나 벌어질 만큼 실적이 출렁이는 회사예요. 이런 회사는 이익이 늘어나는 해엔 PER이 낮아 보이고, 이익이 줄어드는 해엔 PER이 높아 보이는 착시가 생기기 쉬워요. 지금의 15.31배도 이제 막 흑자로 돌아선 단계의 이익을 기준으로 계산된 숫자라, 앞으로 이익이 더 늘어나면 지금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아 보일 수도, 회복이 더뎌지면 높아 보일 수도 있어요.

PER 추이 (최근 3년)

각 시점의 당시 주가 기준 · 분기는 TTM(최근 4개 분기 합), 단위: 배

PBR도 함께 보면, 오늘 기준 0.51배로 장부에 적힌 순자산보다 오히려 낮은 값에 거래되고 있어요. 과거 11년 평균 PBR인 1.11배와 비교하면 상당히 낮은 자리고요. 지금 이 가격에 담긴 건 지금의 실적이 아니라, 이차전지 장비 발주 회복과 SFA반도체 흑자전환, 로봇물류 사업 확장이라는 세 갈래 회복 스토리가 실제로 숫자를 바꿔놓을 거라는 기대가 얼마나 담겨 있는가예요. 5번에서 짚은 확인 포인트들이 실제로 얼마나 진행되는지를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이 글은 공시 자료와 시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자료이며, 투자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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