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업비트와 함께 몸집을 키워온 인터넷은행
- 케이뱅크는 인터넷은행 본업과 업비트라는 든든한 동행을 함께 타고 몸집을 키워온 회사예요.
- 2025년 순이익은 1,126억원으로, 업비트에 지급하는 예치금 이자비용이 늘면서 2024년 1,281억원보다 줄었어요.
- 자기자본 대비 버는 돈을 보여주는 ROE는 2026년 1분기 기준 5.36%까지 올라오며 완만하게 개선되는 흐름이에요.
- 업비트 예치금이 케이뱅크 전체 수신의 18.4%를 차지하는데, 이 제휴 계약이 2026년 10월 만료를 앞두고 있어요.
- 주가는 순자산의 0.92배 수준으로, 장부가치에 가깝게 거래되며 시장이 아직 큰 프리미엄도 큰 할인도 주지 않는 모습이에요.
1. 케이뱅크, 무엇으로 돈을 버나요?
케이뱅크는 지점도 창구도 없이 스마트폰 안에서만 돈을 맡기고 빌려주는 인터넷전문은행이에요. KT를 비롯한 주주들이 힘을 모아 만든 은행인데, 지점 임대료도 없고 창구 직원도 없다 보니 몸집에 비해 가벼운 구조로 은행 영업을 하는 게 특징이에요.
은행이 돈을 버는 원리는 사실 단순해요. 고객에게 예금을 받아서 싼 이자로 돈을 빌리고, 그 돈을 대출로 내보내서 비싼 이자를 받는 거예요. 그 차이가 은행의 몫이 되죠. 케이뱅크도 기본적으로 이 예대마진 장사를 해요. 그런데 케이뱅크를 이해하려면 꼭 짚어야 할 특별한 동행이 하나 있어요. 바로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예요.
업비트에서 비트코인 같은 가상자산을 사고팔려면, 자기 이름으로 된 은행 계좌를 그 거래소와 연결해야 해요. 이걸 실명확인 입출금계좌, 줄여서 실명계좌라고 부르는데, 업비트의 실명계좌를 케이뱅크가 맡고 있어요. 그래서 업비트에서 거래하려는 사람들이 케이뱅크 계좌를 만들다 보니, 케이뱅크는 이 제휴 하나로 아주 많은 고객과 아주 많은 예치금을 짧은 시간에 끌어모을 수 있었어요. 실제로 업비트 계좌를 통해 케이뱅크에서 가상자산을 거래하는 고객이 600만명대에 이를 정도예요. 2020년 6월 이 제휴를 맺은 뒤로 5년 넘게 이어온 관계고요.
그러니까 케이뱅크의 얼굴은 편리한 인터넷은행 앱이지만, 그 몸집을 키운 손 하나는 업비트라는 파트너였던 셈이에요. 업비트를 거쳐 들어온 예치금 덕분에 케이뱅크는 짧은 기간에 수신 규모를 불렸고, 그 돈을 다시 대출로 굴리면서 일반 은행 업무도 함께 키워왔어요. 2026년 1분기 기준으로 봐도 업비트 예치금은 케이뱅크 전체 수신의 18.4%를 차지하고 있어요. 다섯 명 중 한 명 가까운 손님이 업비트를 거쳐 케이뱅크와 인연을 맺은 셈이죠.
다만 이 비중이 처음부터 지금 같지는 않았어요. 2021년 말에는 업비트 예치금이 케이뱅크 전체 수신의 절반을 넘을 정도로 절대적이었는데, 이후 낮아져서 2025년 말 기준으로는 약 20% 수준까지 내려왔어요. 케이뱅크가 일반 예적금과 대출 같은 본업을 함께 키워온 덕분에, 업비트 하나에 기대는 비중이 조금씩 옅어지고 있다는 뜻이에요.
한마디로 정리하면, 케이뱅크는 업비트라는 든든한 동행과 함께 몸집을 키워온 인터넷은행이에요. 이 관계가 케이뱅크에 준 성장의 발판과, 동시에 안고 가야 하는 숙제를 함께 이해해야 이 회사의 진짜 그림이 보여요.
2. 그래서, 얼마나 잘 벌고 있나요?
케이뱅크의 2025년 영업이익은 1,171억원, 순이익은 1,126억원이에요. 2023년만 해도 영업이익 165억원, 순이익 128억원으로 아주 작았는데, 2024년 영업이익 1,330억원, 순이익 1,281억원으로 크게 뛰었고, 2025년엔 소폭 줄어드는 흐름을 보였어요.
순영업수익 · 영업이익
2024년에서 2025년으로 오면서 순이익이 1,281억원에서 1,126억원으로 줄어든 게 눈에 띄죠. 왜 줄었을까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 하나로 꼽히는 게 업비트에 지급하는 예치금 이자비용이 늘어난 거예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업비트 예치금은 케이뱅크에 소중한 수신원이지만, 공짜로 맡아두는 돈이 아니에요. 케이뱅크도 그 돈에 이자를 쳐줘야 하는데, 그 이자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이익을 갉아먹은 측면이 있는 거예요.
은행 같은 금융회사를 볼 때는 매출총이익률 같은 잣대보다 ROE와 ROA를 봐요. ROE는 주주가 맡긴 돈(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벌었는지, ROA는 회사가 굴리는 전체 자산으로 얼마를 벌었는지를 보여주는 값이에요.
ROE · ROA
케이뱅크의 ROE는 2023년 0.69%로 아주 낮았다가, 2024년 6.42%로 껑충 뛰었고, 2025년엔 5.19%, 그리고 가장 최근인 2026년 1분기 기준으로는 5.36%예요. 주주가 맡긴 돈 만원마다 1년에 536원 정도를 벌어들이는 수준까지 올라온 거죠. ROA는 같은 기간 0.06%에서 0.41%로 올랐다가 지금은 0.4% 정도예요. 회사가 굴리는 전체 자산 만원당으로 보면 겨우 40원 남짓 남기는 셈인데, 이건 이상한 게 아니라 은행이라는 업종 자체의 특징이에요. 은행은 고객이 맡긴 남의 돈(예금)을 잔뜩 굴리기 때문에, 자산 하나하나에서 남기는 몫은 원래 얇을 수밖에 없거든요. 대신 그 얇은 마진을 큰 규모로 굴리다 보니 주주 돈 기준인 ROE는 그보다 훨씬 높게 나오는 거예요.
그럼 이 ROE는 왜 이렇게 출렁였을까요? ROE는 결국 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이라, 분자인 이익이 흔들리면 그대로 따라 흔들려요. 케이뱅크는 아직 자기자본 규모 자체가 자리 잡아가는 단계이다 보니, 이익이 조금만 늘어도 ROE가 크게 뛰고, 조금만 줄어도 크게 꺾이는 편이에요. 자기자본이 두툼하게 쌓인 대형 은행이라면 이익이 흔들려도 ROE는 완만하게만 움직이는데, 케이뱅크는 상대적으로 그 방석이 아직 얇은 셈이에요. 그러다 보니 케이뱅크의 ROE는 결국 두 가지에 달려 있어요. 하나는 예대마진 장사인 본업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이익을 내느냐이고, 다른 하나는 앞서 본 업비트발 이자비용 같은 변수가 얼마나 크게 얹히느냐예요.
3. 재무는 튼튼한가요?
케이뱅크의 부채비율을 보면 숫자만으로는 깜짝 놀랄 수 있어요. 1,367%나 되거든요. 일반 제조회사라면 이 정도 부채비율은 위험 신호로 읽히는 수준이에요. 그런데 케이뱅크가 정말 이만큼 빚더미에 앉아 있는 걸까요?
그렇지 않아요. 은행은 원래 이 숫자가 클 수밖에 없는 업종이에요. 고객이 은행에 맡긴 예금은 언젠가 돌려줘야 할 돈이기 때문에 회계상 부채로 잡혀요. 그러니까 은행의 부채가 크다는 건 그만큼 예금을 많이 유치했다는 뜻에 가깝고, 오히려 영업이 활발하다는 신호로 읽힐 수도 있어요. 일반 회사의 빚과는 성격이 완전히 다른 숫자니, 1,367%라는 숫자 자체에 놀라실 필요는 없어요.
그럼 은행의 진짜 체력은 뭘로 볼까요? 은행업에서는 부채비율 대신 자본건전성이라는 잣대를 써요. 흔히 CET1 비율이라고 부르는 지표인데, 쉽게 말하면 갑자기 빌려준 돈이 대거 부실해지는 위기가 와도 은행이 스스로 버틸 수 있는 순수한 자기 돈이 얼마나 두툼하게 쌓여 있는지를 보는 값이에요. 이 비율이 탄탄하게 유지되어야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대출을 계속 늘려나갈 여력도 생겨요.
케이뱅크처럼 성장 중인 인터넷은행에서는 이 자본건전성이 특히 중요해요. 대출을 늘리려면 그만큼 자기자본도 함께 두터워져야 하기 때문이에요. 케이뱅크는 이익을 꾸준히 쌓아가며 이 자본 기반을 다지는 단계에 있다고 볼 수 있고, 앞서 살펴본 업비트 예치금처럼 규모가 크고 출렁이기 쉬운 자금을 다루는 만큼, 유동성(필요할 때 바로 현금화할 수 있는 능력)도 함께 눈여겨봐야 할 대목이에요. 이 부분은 6번에서 좀 더 자세히 짚어드릴게요.
4. 번 돈을 어디에 쓰나요?
케이뱅크는 지금 배당을 하지 않는 회사예요. 그럼 벌어들인 이익은 다 어디로 갈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배당으로 나눠주기보다는 은행 몸집을 더 키우고 체력을 다지는 데 쓰고 있어요.
먼저 눈에 띄는 움직임은 업비트에 기대지 않는 본업 다지기예요. 케이뱅크는 업비트 예치금을 뺀 순이자마진, 즉 순수하게 예금과 대출로만 벌어들이는 마진이 1.97%라고 공개한 적이 있어요. 이건 업비트 예치금까지 합친 전체 순이자마진 1.57%보다 오히려 높은 수준이에요. 업비트 예치금이 저원가성 자금이 아니라 이자를 꽤 쳐줘야 하는 자금이다 보니, 오히려 본업만 떼어놓고 보면 마진이 더 낫다는 걸 보여주려는 셈이에요.
이와 함께 케이뱅크는 개인 고객의 요구불예금과 예적금을 늘리고, 소상공인 대상 대출(소호대출) 같은 기업금융도 키우고 있어요. 업비트라는 한 다리에만 의존하지 않고, 수신과 대출의 뿌리를 여러 갈래로 넓혀가는 모습이에요.
이런 자본배분에는 케이뱅크의 사정이 담겨 있어요. 아직 성장 초기 단계에 있는 인터넷은행이다 보니, 벌어들인 돈을 주주에게 나눠주기보다는 대출을 더 늘리고 자본을 두텁게 쌓는 데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 거예요. 대출을 늘리려면 그만큼 자기자본도 뒷받침되어야 하니, 배당 대신 재투자를 택하는 건 이 시기의 인터넷은행에서는 자연스러운 선택에 가까워요.
5.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요?
케이뱅크의 앞날을 볼 때는 크게 두 갈래를 함께 봐야 해요. 하나는 인터넷은행 본업이 얼마나 더 단단해지느냐이고, 다른 하나는 업비트와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지느냐예요.
가장 큰 관심사는 역시 업비트와의 실명계좌 제휴예요. 이 계약은 2026년 10월 만료를 앞두고 있는데, 케이뱅크는 2026년 7월 30일 기준으로 재계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어요. 다만 예전에는 이 계약이 3년 단위로 이어졌는데, 최근에는 1년 단위로 짧아졌다는 점은 눈여겨볼 부분이에요. 계약 주기가 짧아졌다는 건 그만큼 매번 재계약 시점마다 변수가 생길 여지도 커졌다는 뜻이니까요. 게다가 하나금융지주가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지분 6.55%를 약 1조원에 인수하기로 하면서, 하나은행이 새로운 실명계좌 제휴 후보로 거론되는 상황도 벌어졌어요. 다만 업계에서는 케이뱅크가 지금까지 쌓아온 선두 지위가 있어 재계약 가능성을 높게 보는 시각이 많고, 케이뱅크 역시 스테이블코인이나 법인 가상자산 거래, 해외송금·결제 같은 새로운 협력 영역으로 두나무와의 관계를 넓혀가려 하고 있어요.
또 하나의 축은 인터넷은행 본업이에요. 4번에서 본 것처럼 케이뱅크는 업비트 예치금에 기대지 않는 순이자마진을 따로 강조하고, 예적금과 소호대출을 늘려가는 중이에요. 이렇게 본업이 계속 두터워질수록, 업비트와의 관계가 어떻게 되든 흔들림이 적은 은행으로 자리 잡을 수 있어요.
다음에 확인하면 좋을 것 세 가지를 정리해 드릴게요. 첫째, 업비트와의 실명계좌 제휴가 2026년 10월 만료 시점에 실제로 어떤 조건으로 마무리되는지예요. 둘째, 하나은행 같은 경쟁 은행들이 실제로 가상자산 거래소 제휴에 뛰어드는 움직임을 보이는지예요. 셋째, 업비트를 뺀 순수 예대마진과 수신 다변화가 시간이 지나면서 얼마나 더 진전되는지예요.
6. 조심해서 봐야 할 점은요?
솔직하게 걸리는 점들을 짚어드릴게요. 케이뱅크의 가장 큰 리스크는 역시 업비트에 대한 쏠림이에요. 2026년 1분기 기준으로 업비트 예치금이 케이뱅크 전체 수신의 18.4%를 차지하는데, 이 정도 비중의 돈이 한 파트너 관계에 걸려 있다는 건 그 관계가 끝날 때 수신의 상당 부분이 한꺼번에 빠져나갈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해요. 실제로 케이뱅크는 투자설명서에서 업비트 예치금 이탈에 따른 유동성 우려를 스스로 투자위험요인으로 명시하기도 했어요.
이 예치금 규모 자체도 꽤 출렁이는 편이에요. 2025년 3분기 7조4,880억원이었던 업비트 예치금은 4분기 5조8,330억원, 2026년 1분기 5조1,990억원으로 계속 줄어드는 흐름을 보였어요. 이렇게 큰 자금이 분기마다 크게 늘었다 줄었다 하는 건, 케이뱅크 입장에서는 자금 계획을 세우기가 그만큼 까다롭다는 뜻이에요.
두 번째로 짚을 건 이자비용 부담이에요. 케이뱅크가 업비트 예치금에 지급하는 이자비용은 2023년 95억원에서 2024년 567억원으로 늘었고, 2025년에는 1분기부터 3분기까지만 누적 1,080억원에 달했어요. 업비트 예치금에는 약 2.1% 수준의 금리가 적용되는데, 이 비용이 늘어나는 게 2번에서 본 순이익 감소의 배경 중 하나였어요. 예치금이 늘어나는 게 무조건 좋은 일만은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대목이에요.
세 번째는 제휴 자체의 불확실성이에요. 업비트와의 실명계좌 제휴는 2026년 10월 만료를 앞두고 있고, 계약 주기도 3년에서 1년으로 짧아졌어요. 게다가 하나은행이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지분을 인수하면서, 실명계좌 제휴 은행이 바뀔 가능성까지 업계에서 거론되고 있어요. 케이뱅크가 재계약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지만, 최종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이 불확실성이 남아 있는 셈이에요.
마지막으로 은행업 자체의 근본적인 리스크도 있어요. 케이뱅크의 영업이익률은 2023년 3.64%에서 2024년 27.63%까지 크게 출렁인 적이 있는데, 아직 자리 잡아가는 단계인 인터넷은행이라 이익의 변동 폭이 큰 편이에요. 대출이 부실해지거나 금리 환경이 바뀌면 이익이 흔들릴 수 있다는 건 케이뱅크도 은행업의 숙명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뜻이에요.
7. 지금 주가, 비싼 걸까요?
주가가 비싼지 싼지 볼 때 흔히 PER을 봐요. PER은 지금 주가가 회사가 1년에 버는 이익의 몇 배인지를 보여주는 값이에요. 쉽게 말하면 지금 이 가격에 회사를 통째로 사서, 매년 버는 이익만으로 원금을 뽑는 데 몇 년이 걸리는지를 나타내는 셈이죠. 케이뱅크의 PER은 오늘 주가 기준으로 17.23배예요. 원금을 뽑는 데 17년 넘게 걸린다는 뜻인데, 이건 케이뱅크의 ROE가 아직 5%대로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라 이익 자체가 크지 않기 때문이기도 해요.
PER 추이 (최근 3년)
그런데 은행 같은 금융회사에서는 PER보다 PBR을 더 눈여겨봐요. PBR은 주가가 회사의 순자산(자기자본)의 몇 배인지를 보는 값이에요. 케이뱅크의 PBR은 오늘 주가 기준으로 0.92배예요. 회사가 장부에 쌓아둔 순자산이 만원이라면, 시장은 지금 그걸 9,200원 정도로 값을 매기고 있다는 뜻이에요. 순자산보다 살짝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셈이죠.
이 숫자를 어떻게 읽으면 좋을까요? PBR이 1배에 가깝다는 건, 시장이 케이뱅크를 순자산 가치에서 크게 할인하지도, 그렇다고 큰 프리미엄을 얹지도 않은 채 바라보고 있다는 뜻이에요. 케이뱅크는 인터넷은행이라는 성장성에 대한 기대가 있는 한편, 앞서 살펴본 업비트 의존과 제휴 만료라는 불확실성도 함께 안고 있어요. 지금의 0.92배라는 값에는 이 두 가지, 그러니까 성장에 대한 기대와 업비트 관련 불확실성에 대한 조심스러움이 함께 담겨 있다고 볼 수 있어요.
결국 지금 주가가 싸다 비싸다를 단정하기보다는, 이 PBR에 어떤 기대와 우려가 함께 얹혀 있는지를 읽는 게 더 중요해요. 그 값이 앞으로 어느 쪽으로 움직일지는, 5번에서 짚은 업비트 재계약의 향방과 본업의 성장세를 함께 지켜보면서 스스로 판단하실 몫이에요.
이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동 생성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아요.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어요.
데이터 기준: 2025 FY + 2026 1Q TTM
이 글은 AI가 자동으로 작성했습니다.